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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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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있게 하는 우리

나우 프로젝트 (나를 있게 하는 우리, 나우)

나를 있게 하는 우리(나우)는 질병이나 장애가 있어도, 나이가 들어도 안심하고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자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020년 나를 있게 하는 우리
  • 나우뮤직

    위대한 복식클럽

    룰루랄라 합창단 3기

    나우패밀리콘서트

  • 나우랩

    암 경험자 리빙랩 온랩

    사용자 중심의 솔루션
    코크리에이션

  • 찾아가는 나우

    나우 작은음악회

    치유적 미술활동

    알로하하하

    크래프트

    컬러링 북

나우사회혁신네트워크
나우가 걸어온 발걸음
2017년 미래의 시니어 모델상을 제시한 『노년반격2』

노래 ‘외출하는 날’을 통해 행복과 기쁨은 과거형 만이 아니라는 것, 지금 시니어로서의 삶에는 새로운 행복이 있다는 걸 노래했습니다. 

2017년 뇌전증 인식개선을 위한 『쉼표합창단』

뇌전증이라는 질환이 부끄럽고 무서운 것이 아닌 포용적인 시각으로 인식을 바꾸려 노력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일상에서 잠시 멈추어야 하는 쉼표의 순간들이 있기에 그 쉼표의 시간이 특별한 순간이 되도록 응원하기 위해 HAVE A GOOD TIME을 합창했습니다.

2016년 미래의 시니어 모델상을 제시한 『노년반격』

실버그래스팀의 ’첫 번째 가출‘과 바야흐로팀의 ‘이 나이쯤에’ 발표

현재도 지속해서 ‘찾아가는 나우’ 활동으로 지역 곳곳에 행복을 배달하는 ‘작은 음악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5년 장애인식 개선 프로젝트 『가까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지금(NOW) 마주하겠다는 의미로 시작된 ‘가까이’는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공동음악창작과정을 통해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고자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