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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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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소개
  • 즐거운 우리 일터

즐거운 우리 일터

지속 가능한 가치를 경영진과 구성원이 함게 만들어 갑니다.

  • Management Committee

    대표이사, 임원 및 각 부서의 매니저들이 모여 신규 사업의 검토, 연간 사업계획 및 전략 수립, 조직 변경, 기타 주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의사결정을 진행합니다.

  • 재난관리 위원회

    회사의 사업 영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난이 발생했을 때, 대응 및 복귀에 관한 사항을 총괄 및 조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기 위한 위원회입니다.

  • Innovation Committee

    사내 혁신 비즈니스 추진에 대한 의사결정, 혁신 Network 구축 (잠재파트너 발굴) 뿐만 아니라 혁신 활동 프로젝트팀 자문 활동을 합니다.

  • Compliant Management Committee

    공급된 의약품 품질 관련 고객불만처리에 관한 사항에 대해 유관부서가 모여 논의하고 대응합니다.

한국에자이 조직문화

구성원의 가치있는 삶을 생각하는 조직문화

한국에자이는 hhc(human health care)라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직원과 그 가족들의 행복이 궁극적으로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가치로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워라밸'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 동호회

    사내 동호회의 건전한 활동을 지원하여 직원 간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여 건전한 조직문화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안식휴가

    장기근속하여 회사에 열정과 능력을 쏟은 임직원이 재충전할 수 있도록 장기여행 지원하는 제도로서, 가족과 함께 Refresh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한마음위원회

    직원 하나하나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직장을 추구하는 한국에자이에서 원활한 소통을 위해 개설한 노사협의회로 보다 세세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여 좋은 조직문화 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 아띠

    신입 직원의 조직적응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기존 직원이 아띠로 매칭, 멘토 역할을 하여 친밀한 관계 형성과 소통이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아띠 : 순 우리말로 ‘친한 친구‘, ‘벗’이라는 의미

  • 시차출퇴근제

    기존 08~09시까지 30분 단위로 원하는 시간에 출근 할 수 있었던 '시차출퇴근제'를 07시 30분 ~ 09시 30분까지로 출근 선택 시간을 확대 운영하여 자신의 업무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워라밸이 진정으로 지켜지기 위해서는 출퇴근 시간 관리가 중요합니다.

  • 스마트하게 회의하기

    비효율적인 회의 문화를 바꾸고 똑똑한 회의 문화를 장착시키려는 한국에자이의 회의실 캠페인은 명확한 목적과 충분한 회의준비, 가급적 짧고 굵은 회의를 위해 집중하는 태도,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는 등 효율적인 회의문화 정착을 위하여 '회의실' 단어를 이용한 삼행시로 위트있게 풀어내었습니다.
    회 : 회의 하시나요?
    의 : 의미가 있나요?
    실 : 실행 가능한가요?

  • 서서 일하는 회사

    한국 직장인의 기본 근무시간은 8시간으로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아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IT 기업들 위주로 도입되던 스탠딩워크문화 (서서일하기), 지금은 한국에자이 직원 절반 이상이 베리데스크를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잘 정착되었습니다. 주로 앉아서 일하는 내근직의 허리건강을 위하여 한국에자이 고홍병 대표이사가 직접 도입한 특별한 사례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자이의 그린오피스

칙칙한 회색빛보다 초록 초록 생기있는 그린오피스를 추구하는 한국에자이는 보기만 해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초록빛의 식물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처음 본사 건물에 입주하였을 때부터 삭막하고 칙칙한 사무실을 탈피하고자 생기있고 밝은 사무실을 만들기 위해 나무 하나 식물 하나 놓다 보니 이렇게나 많은 식물들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사무실에는 공기정화에 좋은 고무나무, 벤자민, 행운목 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식물들은 옥상정원까지 합치면 전체의 15% 정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높은 비율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자이의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는 11층 옥상정원에는 봉은사가 보이는 아름다운 뷰와 함께 직원들의 휴식처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이 옥상정원은 2개의 회의실로 구성하고자 했던 회의실을 1개로 줄이게 되면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옥상정원은 회의실로 둘러싸는 ‘ㄷ'자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데 정원에 마련된 돌담길을 걷고 있으면 마치 숲 속을 거닐고 있는 듯한 착각을 줄 정도로 자연과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특히 작은 물고기들과 물 흐르는 소리가 좋은 연못이 직원들의 워너비 공간으로도 꼽힙니다. 최근에는 직원들이 옥상정원 한편에 해바라기를 심어보는 등 정원을 가꾸는 재미까지 가져다주고 있다고 합니다.

자칫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업무공간을 보다 생기있고 활기차게 바꿔주는 한국에자이의 그린오피스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