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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있게 하는 우리

음악으로 함께하는 돌봄의 시간
2020 위대한 복식클럽 『어린 시절 나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어르신들과 생활지원사 선생님 13분이 짝을 이뤄 위대한 복식클럽은 음악과 예술로 풍요로워지는 돌봄을 지향합니다.

음악과 교류로 풍성해진 돌봄 시간을 함께 보내며, 돌봄 노동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확장 되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어르신과 생활지원사분들이 함께 만들고 부른 노래 ' 어린 시절 나에게'는

8월 25일 발매되었습니다.